CSO · 비즈니스사
코쏘 + 코코(COCO)
영업·정산·계약 업무를 자연어로 실행하는 의약 CSO 특화 Vertical AI 에이전트. 코쏘 플랫폼 데이터에 근거해 조회를 넘어 실행까지.
- 약품·수수료·정산코드·거래처 자연어 조회
- 제안서 생성 · 거래처 엑셀 → 표준 정산서 변환
- 계약·재위탁 통보, 약사법 컴플라이언스 대응
쓰던 도구 그대로 · 연동되는 곳
WHY NOW
의약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규제는 정교해지지만, 현장의 업무는 여전히 엑셀·전화·메신저에 묶여 있습니다.
5조 원+
국내 CSO 취급 규모
약 25조 원 의약품 시장의 약 20%가 CSO를 통해 발생
70%+
중소형 제약사 CSO 활용
자체 영업조직 축소·외주화 가속 — 직영 MR에서 법인 CSO로 전환 중
20시간
월 평균 반복 행정 업무
조회·취합·정산 변환 등 사람 손에 묶인 업무
* 시장 규모·활용률은 업계 추정치(2024 기준)이며, 반복 업무 시간은 코쏘 플랫폼 이용 실무 기준 추정치입니다.
약사법 개정 — 컴플라이언스 부담 ↑
대부분 아직 수작업판촉영업자(CSO) 신고제 시행 (2024.10.19)
지출보고서 작성·공개 의무에 CSO 포함
(재)위탁 계약서 작성·보관 및 서면 고지 의무
수수료·품목·기간 변경 시 계약 갱신 필요
THE SHIFT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답은 회사에 남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일을 이어받습니다.
PRODUCTS
범용 AI가 아닌, 각 현장의 데이터와 업무를 이해하는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CSO에서 시작해 약국, 그리고 병원으로 확장합니다.
CSO · 비즈니스사
영업·정산·계약 업무를 자연어로 실행하는 의약 CSO 특화 Vertical AI 에이전트. 코쏘 플랫폼 데이터에 근거해 조회를 넘어 실행까지.
약국
약국 환자 상담과 사후 관리를 위한 Vertical AI. 상담 기록을 회사 자산으로 쌓고, 재방문·팔로업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병원 · 의원
병·의원 현장의 행정과 환자 응대를 돕는 Vertical AI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약 생태계 전체를 잇는 다음 버티컬입니다.
HOW IT WORKS
쓰던 도구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별도 설치 없이, 백엔드가 바뀌어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Slack · Teams · 카카오워크 등 쓰던 메신저에서 자연어로 그대로 요청합니다.
의도를 파악해 도구를 선택하고, 조회·실행 후 근거와 함께 응답합니다.
Model Context Protocol로 회사 권한 범위 안에서만 도메인 데이터에 접근합니다.
약품·수수료·계약·환자 등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조회하고 결과물까지 만듭니다.
IMPACT
반복 행정에서 사람을 해방하고, 정확성과 일관성은 끌어올립니다.
약 0%↓
반복 행정 업무 절감
조회·취합·변환을 자동화
24/7
실시간 정보 접근
언제든 최신 데이터 접근
당일
신규 직원 온보딩
입사 첫날부터 바로 활용
0여 개
도메인 도구 연동
운영 데이터 실시간 연동
* 절감 효과는 내부 시뮬레이션 기준 목표치이며, 도입 시 실데이터를 기준으로 검증해 드립니다.
SECURITY
코쏘의 모든 정보는 정해진 보안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인증 서류는 처리 후 즉시 폐기하고, 개인정보는 개발자도 접근할 수 없도록 설계합니다.
회사 권한 범위 안에서만 작동하며, 다른 회사·관리자 영역 데이터는 자동 차단합니다.
모든 대화·도구 호출을 세션별로 기록해 추적 가능하며, 민감정보는 자동 마스킹됩니다.
금액·계약이 걸린 답은 근거와 함께, 확신이 낮으면 추측 대신 “확인 필요”로 명시합니다.
전자계약·재위탁 통보·수수료 공시·지출보고서의 기초 데이터를 정리해 의무 부담을 완화합니다.